이별 · Dust Blue이별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이별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피하지 말고
끝까지 겪어내야 한다.
셀레나 고메즈원문 · I'm a kid, and a breakup is normal. I have to go through the emotions and feel it out.
이별의 아픔은 피한다고 사라지지 않으며, 감정을 끝까지 통과해야 비로소 지나간다고 말한다. 슬픔을 억누르기보다 충분히 겪어내는 것이 회복의 길임을 일러준다.
이별을 이겨내는 데는
인내가 전부다.
이별은 이토록
달콤한 슬픔이다.
사랑했다가 잃는 것이,
한 번도 사랑하지 않은 것보다
낫다.
끝났다고 울지 말고,
그 일이 있었다는 것에
미소 지어라.
한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그의 늙어갈 얼굴까지
약속하는 일이다.
우리는 누구나,
끝내고 싶지 않았던 이별을
한 번쯤 겪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