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날, 곁에 둘 한 줄.
흔들리는 날에 곁에 두고 싶은 위로의 문장. 출처가 있는 위로 명언 30개를 카드로 모았습니다.
우리의 차이 속에
힘이 있고,
맞닿는 자리에
위로가 있다.
위로의 문장들
30개의 한 줄아무리 긴 밤도
언젠가는 끝나고,
결국 해는 떠오른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진실을 구하면
끝내 위로를 얻지만,
위로만 구하면
둘 다 얻지 못한다.
서로의 비밀을
알게 된다면,
얼마나 큰 위로를
얻을까.
좋은 그림은
늘 친구 같았다.
곁에 머물며
위로해 준다.
생각도 말도 재지 않고
있는 그대로 쏟아낼
그 안정감이야말로
말로 다 못 할 위로다.
시간은 우리 모두를
바보로 만든다.
유일한 위로는
더 나은 이들이 온다는 것.
우리의 차이 속에
힘이 있고,
맞닿는 자리에
위로가 있다.
어둠 속에서 빛을,
절망 속에서 위로를.
그것을 주시니
신을 찬양하라.
가족은 우리를
이끄는 나침반,
흔들릴 때
곁을 지키는 위로다.
참된 벗은
확실한 피난처,
약해질 때
위로가 되어 준다.
눈물과 함께
빵을 먹어 본 적 없다면,
인생의 참맛을
알지 못한다.
울어도 괜찮다.
눈물이 마음의 아픔을
씻어 내려 줄 테니.
상처받은 곳에서
빛이 들어온다.
희망은 영혼에 내려앉아
멈추지 않고 노래하는,
깃털 달린
무언가다.
믿음은 새벽이
아직 어두울 때
빛을 느끼며
노래하는 새다.
별을 보려면
어둠이 필요하다.
넘어진 자리가
끝이 아니다.
다시 일어서는 데
의미가 있다.
지옥을 지나는
중이라면,
멈추지 말고
계속 걸어라.
구름 뒤에는
언제나 해가
빛나고 있다.
삶이 있는 한
희망은 있다.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하지만,
그것을 이겨 내는
힘으로도 가득하다.
우리를 두렵게 하는
모든 것은 어쩌면,
우리의 손길을
기다리는지 모른다.
한겨울 한복판에서,
내 안에 꺾이지 않는
여름이 있음을
알았다.
눈물로 흐려진
눈으로만
볼 수 있는
무지개가 있다.
밤이 가장
깊을 때가
새벽에 가장
가까운 때다.
이 삶은
여인숙과 같다.
슬픔조차
손님으로 맞아들여라.
비가 그치지 않는
하늘은
없다.
지금 흘리는 눈물이,
언젠가 너를 지켜 줄
강이 된다.
괜찮다,
천천히 가도.
멈추지만 않으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