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 Dust Blue사랑은 우리가 가진 줄도
사랑은 우리가 가진 줄도
몰랐던 힘을
꺼내 보여 준다.
마야 안젤루원문 · Love recognizes no barriers. It jumps hurdles, leaps fences, penetrates walls to arrive at its destination full of hope.
이별을 이겨내는 데는
인내가 전부다.
이별은 이토록
달콤한 슬픔이다.
사랑했다가 잃는 것이,
한 번도 사랑하지 않은 것보다
낫다.
끝났다고 울지 말고,
그 일이 있었다는 것에
미소 지어라.
한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그의 늙어갈 얼굴까지
약속하는 일이다.
우리는 누구나,
끝내고 싶지 않았던 이별을
한 번쯤 겪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