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인생의 문장
같은 무드 · 인생에서 고른 한 줄우리가 기억하는 건
흘러간 날이 아니라
빛나던 순간이다.
지난날에 머물지도,
다가올 날을 좇지도 말고
지금 이 순간에
마음을 모아라.
삶에 두려워할 것은 없다,
다만 이해해야 할 것이
있을 뿐이다.
삶은 본래 단순한데,
우리가 기어이
복잡하게 만든다.
삶이 기쁨인 줄 알고 잠들었는데,
깨어 보니 삶은 섬김이었고,
섬겨 보니 그것이
곧 기쁨이었다.
삶의 첫째 목적은
남을 돕는 것이고,
도울 수 없다면
적어도 해치지는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