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 Paper Charcoal삶에 두려워할 것은 없다,
삶에 두려워할 것은 없다,
다만 이해해야 할 것이
있을 뿐이다.
마리 퀴리원문 · Nothing in life is to be feared, it is only to be understood. Now is the time to understand more, so that we may fear less.
막연한 두려움은 대상을 제대로 알지 못할 때 더 커진다. 두려워하는 대신 이해하려 들면, 공포는 풀어야 할 하나의 문제로 바뀐다는 뜻이다.
우리가 기억하는 건
흘러간 날이 아니라
빛나던 순간이다.
지난날에 머물지도,
다가올 날을 좇지도 말고
지금 이 순간에
마음을 모아라.
삶은 본래 단순한데,
우리가 기어이
복잡하게 만든다.
우리는 이 세상을
단 한 번 지나간다.
삶이 기쁨인 줄 알고 잠들었는데,
깨어 보니 삶은 섬김이었고,
섬겨 보니 그것이
곧 기쁨이었다.
삶의 첫째 목적은
남을 돕는 것이고,
도울 수 없다면
적어도 해치지는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