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 Muted Rose사랑이란,
사랑이란,
나에 대해
새로운 무언가를 일러 주는
사람을 만나는 일이다.
앙드레 브르통원문 · Love is when you meet someone who tells you something new about yourself.
사랑은 단순한 끌림이 아니라, 나조차 몰랐던 나의 새로운 면을 비춰 주는 사람과의 만남이라는 정의다. 사랑을 자기 발견의 과정으로 바라본다.
늘 웃는 얼굴로 만나자.
미소가 사랑의 시작이다.
내 마음은 바다처럼 끝이 없고
사랑도 그만큼 깊다.
줄수록 더 많아지니,
둘 다 끝이 없다.
사랑은
두 몸에 깃든
하나의 영혼이다.
말의 친절은 믿음을 낳고,
생각의 친절은 깊이를 낳으며,
베푸는 친절은
사랑을 낳는다.
우리가 삶을 사랑하는 건
사는 데 익숙해서가 아니라
사랑하는 데
익숙해졌기 때문이다.
기다리는 이에게 시간은 너무 느리고,
슬퍼하는 이에게는 너무 길지만,
사랑하는 이에게
시간은 영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