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 할 일을 자꾸 미룰 때
해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시작하지 못해 휴대폰만 보다가, 시간이 지나면 자책까지 더해질 때가 있어요. 쉬는 것도 아니고 일하는 것도 아닌 상태가 이어지면 해야 할 일보다 나 자신이 더 싫어지죠.
지금 당신에게 무슨 일이
미루기는 시간 관리보다 감정 조절의 문제일 때가 많아요. 일이 크거나 모호하거나 실패가 두려우면 뇌는 당장의 불편을 피하는 선택을 합니다. 의지가 생길 때까지 기다리기보다 시작할 때 느끼는 불편을 작게 만드는 것이 효과적이에요.
오늘 해볼 것
- 1동사가 보이게 쪼개기'보고서 쓰기' 대신 '파일 열기', '제목 적기'처럼 바로 움직일 수 있는 동사로 첫 단계를 바꾸세요.
- 2딱 10분만 시작하기완료가 아니라 10분 작업을 목표로 두세요. 10분 뒤 멈춰도 성공으로 계산해야 다음 시작이 쉬워집니다.
- 3방해물을 시작 전에 치우기휴대폰을 다른 방에 두고 필요한 창 하나만 여는 등 의지보다 환경이 선택하게 만드세요.
- 4미룬 시간을 벌주지 않기이미 지나간 시간을 만회하려 밤을 새우면 다음 날도 어려워져요. 남은 시간에 가능한 최소 단위부터 다시 잡으세요.
이 마음에 둘 한 줄
도움이 될 것들
작게 시작하는 힘을 기르는 책 →실행과 새로운 시작을 돕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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