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 Paper Charcoal할 수 있는 게 적다는 이유로
할 수 있는 게 적다는 이유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큰 실수는 없다.
에드먼드 버크원문 · Nobody made a greater mistake than he who did nothing because he could do only a little.
우리가 기억하는 건
흘러간 날이 아니라
빛나던 순간이다.
지난날에 머물지도,
다가올 날을 좇지도 말고
지금 이 순간에
마음을 모아라.
삶에 두려워할 것은 없다,
다만 이해해야 할 것이
있을 뿐이다.
삶은 본래 단순한데,
우리가 기어이
복잡하게 만든다.
우리는 이 세상을
단 한 번 지나간다.
삶이 기쁨인 줄 알고 잠들었는데,
깨어 보니 삶은 섬김이었고,
섬겨 보니 그것이
곧 기쁨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