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기억하는 건흘러간 날이 아니라빛나던 순간이다.
지난날에 머물지도,다가올 날을 좇지도 말고지금 이 순간에마음을 모아라.
삶에 두려워할 것은 없다,다만 이해해야 할 것이있을 뿐이다.
삶은 본래 단순한데,우리가 기어이복잡하게 만든다.
우리는 이 세상을단 한 번 지나간다.
삶이 기쁨인 줄 알고 잠들었는데,깨어 보니 삶은 섬김이었고,섬겨 보니 그것이곧 기쁨이었다.